


THEBOX · ENGLISH IN USE
THEBOX는 체계적으로 배우는 아카데미와 실제 대화를 이어가는 원어민회화스터디를 함께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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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공개 동의가 확인된 실제 후기만 소개합니다.

몇년째 다이애나 쌤 주말반 수업 듣고 있습니다. 대구에서 영어 스피킹 실력을 늘리고 싶다면 가장 좋은 선택인 것 같습니다 ㅎㅎ

제임스 선생님 패턴반 수강중입니다 이번에 토익스피킹 시험에서도 원하는 점수를 얻었는데 제임스 쌤 덕이 정말 큽니다. 영어를 언어로 보게 만들어주시고 어떻게 보고 듣는지를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차별화되고 강추합니다!!

코트니 선생님과 함께 한 지 벌써 4개월입니다. 수업 진짜 잘하시고 너무 재미있어요. 배운 표현들이 어떤 상황에서 어떤 늬앙스로 사용되는지 함께 배워요. 이런 게 정말 중요한 거 같아요. 매번 수업이 끝나면 복습용 sheet 보내주시고 문장만들어서 레코딩하면 피드백도 받을 수 있어요ㅡ 물론 매달 마지막엔 monthly test도 있어요. 배운 내용을 한 번 더 복습하게 되니 완벽하죠. 코트니 선생님 최고예요. 😍

재수강 등록🩷🩷 항상 신경써주시고 눈높이에 맞춰 수업해주시는 티나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당..>_<

조이선생님 수업 듣고있는데 진짜 열정적으로 수업하시고 잘 가르쳐주세요 이번달엔 시제했는데 덕분에 조금씩 쓸 수 있게 됐어요! 영어회화수업 필요한분들 조이쌤 수업 추천합니다…💕

상담 자세하게 해주셔서 결정하는데 도움 많이 됐어요!! 스터디 완전 기대돼요~~

영어를 배우면서 라일리 선생님을 만난 건 정말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해요. 처음에는 영어 공부를 목적으로 다니기 시작했는데, 영어 공포증이 있던 이전과 달리 라일리 선생님 덕분에 부산에 놀러 가서 외국인 친구도 사귀게 되고 나도 영어를 사용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영어를 왜 배우는 지 본질 자체를 알게 되었습니다! ̆̈ 라일리 선생님의 제자들끼리도 분위기가 정말 좋아서 학원 가는 날이 기다려질 정도입니다 ..🥲 영어를 공부하면서 좋은 사람들과 좋은 경험까지 얻고 싶다면 강추 드립니다 :)

제시카 선생님 수업 너무 좋습니다💗 엄청 친절하시고 수업 내용도 유익하고 특히 영어로 대화하는게 평소에 할 수 없는걸 하는거라 그 점이 제일 마음에 들어요😊

오늘 영어회화 수업 상담받으러 갔다가 바로 등록했어요! 😊 처음이라 궁금한 것도 많고 고민도 있었는데, 상담해주신 선생님께서 정말 친절하게 하나하나 설명해주셔서 부담 없이 상담받을 수 있었어요. 제가 원하는 방향이나 현재 영어 실력에 맞춰서 자세하게 안내해주셔서 더 믿음이 갔습니다. 아직 수업을 시작한 건 아니지만 상담하면서 학원 분위기도 좋고, 앞으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돼요! 꾸준히 다니면서 영어회화 실력도 꼭 늘려보고 싶습니다.

무조건 더박스의 설린쌤에게 가세요. 1. 나는 영어 abcd밖에 모른다 2. 누군가의 채찍이 필요하다 3. 욕먹어도 잘가르쳐 주는 선생님이 필요하다 4. 영어 죽이되든 밥이되든 잘할때 까지 하겠다. 참고로 저는 꽤 잘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 )

외국인만 보면 도망가서 큰맘 먹고 40대에 영어회화에 도전해 봅니다. 상담을 위해 방문 하였는데 프리토킹 그룹들이 보였어요. 정말 다들 어찌나 잘하시는지 진짜 외국 같은 분위기가 굉장히 맘에 들었어요. 상담사님의 자유분망한 분위기와 큰 리액션도 굉장히 외국스럽고 감사했습니다. 추천받은 다이애나 선생님 수업 잘 들어보겠습니다!

처음 참여하는 영어 스터디라 많이 기대됩니다. 스터디를 통해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영어 표현과 자연스러운 의사소통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함께 학습하며 다양한 표현을 배우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것같아서 기대됩니다!

최근에 외국계회사에서 일하게 되어서 학원을 알아보다가 주변 지인들의 추천으로 더박스를 다니게 되었어요. 다이에나 선생님의 주말 강의를 듣는데 비지니스 회화, 일상 대화를 같이 다루어 주셔서 좋았어요. 특히 요즘 쓰는 영어표현, 쇼츠나 인스타, 노래 등 쉽게 접할 수 있는 매체를 활용하는 컨텐츠가 신선하고 재밌고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영어 회화 시작하시려는분들 망설이지 마세요!!

올해 대구로 이사 오면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바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더박스(The Box) 를 알게 되었고, 이곳에서 예상하지 못했던 즐거움과 배움을 얻게 되었습니다. 더박스에서 만난 분들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과 삶의 이야기를 가지고 계셨습니다.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영어로 대화를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새로운 시각을 배우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저 자신도 조금씩 더 열리고 성장하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단순히 언어를 교환하는 공간이 아니라,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며 진짜 ‘소통’을 경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커뮤니티를 알게 되어 함께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기쁨이었습니다. 특히 지난 2개월 동안 참여한 원어민 회화 수업은 저에게 많은 변화를 가져다주었습니다. 처음 수업을 들을 때는 영어로 말하는 것이 어색하고 긴장이 되었지만, 회차가 지날수록 점점 편안해졌습니다. 작은 문장을 이야기하더라도 칭찬과 격려를 받을 수 있어 자신감을 얻게 되었고, 어느 순간부터 영어가 부담이 아니라 즐겁게 표현할 수 있는 언어로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회화 수업을 통해 좋았던 점은 단순히 영어 실력 향상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가 넓어졌다는 점입니다. 수업 중 대화 하나하나가 새로운 창을 여는 듯한 경험이었습니다. 미국의 일상, 유럽의 가치관,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나라의 이야기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이 제게는 너무 소중했고, 자연스럽게 시야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함께 이야기하고 웃고 배운 순간들이 모여 지금의 저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준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 커뮤니티에서 더 많은 분들과 소통하며 배우고 성장해 나가고 싶습니다. 대구에서의 새로운 생활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어 준 더박스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곳에서 보낸 지난 몇 달의 경험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미국 취업을 위한 비자 인터뷰를 앞두고 있던 제게 영어 회화는 가장 큰 고민이었습니다. 오랜 공백기 때문에 입이 잘 떨어지지 않았고, 중요한 인터뷰를 앞두고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더박스' 영어 학원에서 외국인 선생님들과 직접 소통하며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점에 큰 매력을 느껴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첫 수업 때는 영어가 머릿속으로만 맴돌 뿐 입 밖으로 꺼내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외국인들과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닫혔던 입이 조금씩 트이기 시작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단순히 토픽에 있는 내용 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주제로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이었다는 겁니다. 덕분에 딱딱한 비즈니스 영어뿐만 아니라, 살아있는 영어를 배우고 실력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저는 비자 인터뷰를 이틀 앞두고까지 수업을 들었는데, 이 시간이 제게는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인터뷰 당일, 영사님과 예상치 못한 질문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준비했던 내용을 막힘없이 전달할 수 있었고, 결국 비자 통과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더박스에서 꾸준히 쌓아온 회화 실력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박스에서 잊지 못할 추억들도 많이 만들었습니다. '플럼피킹', '치맥 페스티벌', '독일/벨기에 특별수업' 같은 다양한 행사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하고, 여러 외국인 친구들과 소중한 인연을 맺을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영어 실력만 얻은 것이 아니라, 미국으로 떠나기 전 한국에서 좋은 사람들과 교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곧 미국으로 출국하지만, 더박스에서 쌓은 정이 너무 깊어 한국에 올 때마다 꼭 다시 방문해서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영어 공부가 고민인 분들, 특히 저처럼 실생활 영어를 늘리고 싶은 분들께 더박스를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처음엔 마냥 막막했던거 같아요. 영어회화를 잘 하고 싶긴한데 어찌해야 할지도 잘 모르겠고 일단 입을 열고 보자라는 생각으로 이 곳 "더 박스"를 찾았어요. 학원에 도착하자마자 많은 외국인들이 눈에 보였고 이 분들이 낯설어 보였어요. 막막한 느낌은 여전히 가지고 있었구요. 그래도 매니저분들한테 반을 배정 받고 팀의 리더와 상냥한 외국인들 덕분에 어찌어찌 입을 열었네요. 칠판과 분필 없이 진행되는 이 회화 수업 구조가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냥 친구들끼리 수다 떠는 그런 분위기 같았던 첫날이었어요. 신기하고 낯설었던 느낌을 간직하며 학원을 계속 방문했어요. 여느때처럼 외국인들과 진땀 흘려가며 얘기를 하는 과정이 반복되다 보니 이 외국인들이 점점 친구들처럼 보이더라구요. 생김새만 다른 나와 똑같은 "사람". 머리로만 이해하고 있던 이 느낌을 점점 몸으로서 체감하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영어를 말하는게 편해지더라구요. 말 실수 하는거는 여전하지만 더이상 실수가 트라우마가 아니라 양분으로서 작용하기 시작하더라구요. 틀려도 된다는 용기를 배웠어요. 그로인해 과감하게 표현 해보기 시작했고 외국인 친구들이랑 더 어울리기 시작했어요. 이 소중한 용기의 시작은 인연의 시작이 되었고 심심하면 만나서 같이 노는 여느 한국인 친구들과 다름없는 저의 "친구들"이 되었네요. 처음에 간절함 반 호기심 반으로 찾았던 발걸음은 이제 영어를 편하게 잘 사용하는 사람으로서 저를 성장 시켜주었어요. 단순히 영어를 말하는게 아니라 문화를 말하게 되었어요. 저의 자랑아닌 자랑을 해보자면 (사실 자랑 맞아요) 처음 보는 사람들한테 영어 하면 어디 외국에서 살다 왔냐라는 질문도 종종 받아요. 돌이켜 생각해보니, 더 박스를 안찾아왔고 다른 곳에서 지루하게 영어를 배웠다면 과연 지금만큼 영어를 잘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영어 배우고 싶으시면 그냥 오세요.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곳은 여기가 아니더라도 많지만 문화를 배울 수 있는 곳은 여기뿐이에요.